참가대상 업종은 기계, 산업기기, 금형제조 등이며 참가 기업은 일본 기업의 구매담당자와 개별상담을 실시한다. 신청업체 중 선착순으로 20개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일본 기후현은 일본 중부공업지역 중심부에 소재하고, 인근에 도요타자동차 등 대기업과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이 많아 오래전부터 한국과의 협력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일본 기후현 제조분야 중소기업과의 개별상담회’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초로 개최되는 것으로, 이번 상담회를 시작으로 양 기관은 양국 중소기업 간 협력상담회 개최 정례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중소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중진공 글로벌사업처로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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