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킨도너츠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D-day(던킨데이)’ 캠페인 론칭을 맞아 10일 오전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변정수, 배우 최진혁이 던킨도너츠 매장 일일 점장으로 나섰다.
이번 던킨데이 런칭 기념 이벤트에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변정수 외에도 탤런트 최진혁이 던킨도너츠의 일일점장으로 참여해 고객들에게 커피&도넛 세트를 직접 판매했다. 또한 행사장 내의 사진 전시 안내와 리플릿 전달을 통해 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많은 고객들이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왔다.
던킨도너츠는 커피(1)과 도넛(0)이 연상되는 매월 10일을 ‘D-day(던킨데이)’로 정하고, 전국매장에서 커피&도넛 세트를 기분 좋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D-Day’의 D는 던킨(DUNKIN)과 도네이션(DONATION)을 의미한다.
커피&도넛 한 세트 판매 수익금의 10%를 적립, 굿네이버스를 통해 말라위 아이들에게 물과 빵을 지원할 계획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