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미니스톱, 일본 지진 피해자위해 모금함 설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24 09:34

수정 2014.11.07 00:10

편의점 미니스톱은 24일부터 전 점포 카운터에 일본 지진 피해자를 위한 특별 모금함을 설치, 성금을 모은다.

미니스톱은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고통 받는 일본인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같이 전개하기로 했다.


모금 운동은 4월 13일까지 2주 동안 전국 미니스톱 1400여개 점포에서 ‘힘내라 日本, 힘내라 東北’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된다. 점포에서 모금된 금액은 전액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해오던 세계 불우 아동 돕기 성금 모금도 계속 전개한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