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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일본 구호기금 700만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31 15:11

수정 2014.11.06 23:09

건축설계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악의 지진과 원전 피해로 입은 일본 구호를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림은 전 임직원이 십시일반으로 구호기금을 모았으며, 전달한 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일본 현지의 긴급 물품 및 생필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shin@fnnews.com신홍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