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벌써 태블릿 윈도 개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태블릿PC에 쓰일 윈도 운영체계(OS)를 다음주 내 선보일 예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관계자는 “MS가 태블릿용 윈도 운영체계(OS)를 다음주에 선보일 것”이라며 “MS는 엔비디아 테그라칩이 사용된 태블릿으로 새로운 윈도 OS를 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S 대변인 마크 마틴은 이런 주장에 대해 언급을 피했다.

지난 3월 MS는 태블릿용 OS 발매는 내년까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MS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발머는 “태블릿용 OS는 오는 2012년에 발매될 윈도8”이라고 몇일전 밝혔다. /paradaks@fnnews.com 민상식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