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문화부 어린이창작 프로그램 CAMP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10 13:04

수정 2011.06.10 11:24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C.A.M.P(Creative Arts Making Program)’를 11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개최한다. 주홍(현대미술가), 은병수(200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박선욱(광주교대 교수), 문은배(문은배색채디자인연구소 소장) 등 국내 유명 강사가 참여할 예정. ‘미래를 디자인하는 어린이’란 주제로 ‘움직이는 집’, ‘춤추는 학교’,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아시아 이야기’, ‘나를 표현하는 색깔 입기’, ‘미래를 비추는 빛’ 등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자는 초등학교 어린이와 가족, 다문화 가정, 소외 계층(학교 부적응 중학생)으로,‘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C.A.M.P’ 블로그(http://kidcreativecamp.tistory.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jins@fnnews.com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