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미니스톱 삼각김밥 800원서 700원으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9.04 17:18

수정 2011.09.04 17:18

편의점 미니스톱이 삼각김밥 가격을 700원으로 낮췄다.

미니스톱은 지난 1일부터 현재 8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삼각김밥 7종의 가격을 700원으로 내린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이 인하되는 삼각김밥 7종에는 참치마요네즈, 돌솥전주비빔, 참치김치 등 편의점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들이 포함돼 있다. 미니스톱은 2001년부터 약 10년 동안 삼각김밥 가격을 700원으로 유지해오다 지난 4월 리뉴얼을 하면서 7종의 상품을 800원에 새로 출시했었다.


이번 가격 인하로 삼각김밥 단품 14종은 전부 700원에, 2개가 세트로 묶인 트윈제품 2종은 1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니스톱은 품질이 더 좋아지도록 전 품목 리뉴얼을 다시 실시했다.
미반을 개선하고 인기 상품 위주로 재료를 보강한 것. 아울러 10일까지 미니스톱에서 삼각김밥을 구매하면 써니텐포도캔을 무료로 증정한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