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재인’ 이진, 차도녀 변신 "스타일리쉬한 매력 폭발"


‘영광의 재인’ 이진이 도도한 차도녀 차홍주에 완벽 빙의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KBS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에서 이진은 ‘차도녀’ 캐릭터로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0월30일 문래동의 고층 건물 옥상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진은 남다른 패션 센스와 큐빅이 박힌 개성 넘치는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나 현장 스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녀는 따가운 가을 햇빛이 쬐는 옥상에서 오전부터 해가 질 때까지 쉼 없이 진행된 강행군에도 항상 웃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이진은 거울을 보며 선글라스까지 꼼꼼히 체크하거나, 촬영 대기하면서 배우, 스텝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촬영 소품으로 활용된 주스를 들고 도도한 자태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의 차도녀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치도녀 차홍주에 완전 빙의”, “이진도 완판녀 대열 합류?”, “화기애애한 현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진은 천정명, 박민영, 이장우가 지원한 거대상사의 도도한 면접관으로 활약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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