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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메뉴 강화한 '카페 브레댄코' 런칭
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댄코는 8일 프리미엄 커피와 신선한 음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 매장인 ‘카페 브레댄코(Café bread&co.)’를 런칭했다. 현재 1호점 성수점이 문을 열었다.
브레댄코의 카페 베이커리는 기존 컨셉트와는 달리 메뉴 자체를 카페형에 맞춰 차별화했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 커피 메뉴 10여 종을 선보이며, 후레쉬 에이드 등 20여 종의 음료 메뉴도 대폭 강화했다.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SCAA)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원두만 선별해 블렌딩한 루쏘의 고급원두를 사용해 아메리카노(3500원), 에스프레소(3000원)를 비롯해 카페 콘파냐(3500원), 큐브 에스프레소(4300원) 등 총 10여종의 커피를 선보인다.
음료 또한 대폭 강화해 풍부한 실제 과일의 과즙이 풍부하게 들어간 후레쉬 에이드(5000원)를 비롯해 스무디류 등 재료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음료들을 내놓는다.
매장 인테리어 또한 기존과 차별화를 위해 컬러, 친환경 데일리 뉴(daily new) 컨셉을 재해석해 원목과 화이트,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활용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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