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로또 472회 당첨번호 `16, 25, 26, 31, 36, 43‘ 보너스 44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18 07:24

수정 2011.12.18 07:24

17일 나눔로또 제472회 당첨결과가 발표됐다. 1등 당첨번호는 `16, 25, 26, 31, 36, 43' 보너스 44번이다.

6개 번호를 맞춘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인당 18억965만6,090원을 받는다. 5개의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23명으로, 당첨금은 9,179만4,150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1,352명으로 156만1,587원, 4개 번호를 맞춘 4등은 6만8,212명으로 고정당청금 5만원을 받는다.


3개 숫자를 맞춘 5등은 113만2,776명으로 고정당첨금 5,000원이다.

한편 로또정보업체(lottorich.co.kr)에서도 472회 로또 1등번호를 배출시켰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골드서비스 회원인 강재현(가명)씨가 16일 휴대폰 문자(SMS)를 통해 1등 번호를 제공받았다”며 “실제 로또복권을 구매했는지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강 씨는 지난 14일 유료서비스를 신청하고 첫 회에 바로 로또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또 이 업체에서 2등에 당첨된 회원도 김경수(가명) 회원 등 총 4명이나 나왔다.

업체 관계자는 “로또 제472회 당첨번호는 1~9까지 단번대가 전멸됐다”며 “‘16, 26, 36’ 등 끝자리수가 6인 당첨번호가 3자리 이상 나온 것은 최근 444회였고, 472회 중에 34회가 나왔다”고 분석했다.

이로써 이 업체는 올해 32회 로또 1등 번호를 배출, 지금까지 총 77회를 기록하고 있다.

당첨에 대한 제세한 사항은 홈페이지(lottorich.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