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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제4회 서울국제신약포럼

[생중계] 제4회 서울국제신약포럼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 강남에서 '글로벌 혁신신약-맞춤형 치료제'를 주제로 제4회 서울국제신약포럼을 개최합니다.

현재 국내 제약산업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약가 정책으로 제약사들은 당장 올해부터 대규모 손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리베이트 규제로 영업환경이 악화된 데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해 더 이상 복제의약품(제네릭)에 의존할 수도 없게 됐습니다.

국내 제약업계는 지난 30여년간 18개 토종 신약을 개발했지만 안타깝게도 세계적인 혁신신약은 아직 탄생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것만이 현재의 위기를 뛰어넘어 제약산업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유일한 대안입니다.

최근 질병 치료는 유전자 변이를 진단해 가장 적합한 치료제를 처방,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개인 맞춤형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 또한 기존의 블록버스터형 비즈니스 모델에서 맞춤형 치료제 모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신약포럼은 이와 같은 신약개발의 트렌드 변화를 검토하고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정부와 제약업계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올해 포럼은 3개 세션으로 나눠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포럼 구성

세션 1. 변화와 혁신: 글로벌 신약, 패러다임 전환

세션 2. 도전과 과제: 맞춤형치료제가 희망

세션 3. 패널토론: 글로벌 신약 육성 전략

■ 일자=2012년 6월 21일(목)

■ 장소=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 강남 샴페인홀

■ 공동 주최=파이낸셜뉴스, 한국화학연구원

■ 후원=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단, 식품의약품안전청, 대한약사회, 한국제약협회

■ 문의=파이낸셜뉴스 '서울 국제 신약포럼' 사무국.

전화(02)2003-7334, e메일: fnbiz_cho@fnnews.com

※인터넷 등록: www.fnnews.biz 에서 사전 등록 혹은 현장 등록,

일반 참가비 5만원, 재학생 특별가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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