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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어린이 양치질에 적합한 노래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아이들 양치질에 적합한 노래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현대음악전문학교(BIMM) 전문가들과 치과 전문의들은 강남스타일의 음악 비트가 아이들이 양치질을 완벽하게 하는 데 걸맞은 음악이라고 주장했다.

여덞마디로 이뤄져있는 강남스타일은 또 다른 4마디가 두 번 반복되며 중간에 '브릿지' 타임이 있는 것까지, 아이들이 노래에 맞춰 양치질을 하면 완벽하게 닦을 수 있다는 게 BIMM 측 짐 윌리엄스의 설명이다.

이같은 공식을 기반으로 윌리엄스는 어린이의 양치질을 돕는 음악으로 강남스타일 이외에 고티에의 '썸바디 댓 아이 유즈드 투 노우(Somebody That I Used To know)'와 올리 머스의 '트러블메이커(Troublemaker)', 와일리의 '히트웨이브(Heatwave)'와 셰릴 콜의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을 꼽았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