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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감사의 달 "어떤 선물 할까"] LG패션/젊은 감성 ‘남성지갑’ 선보여

[5월 감사의 달 "어떤 선물 할까"] LG패션/젊은 감성 ‘남성지갑’ 선보여

LG패션 닥스액세서리와 마에스트로에서는 감사 인사를 전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닥스액세서리 남성 지갑 '리치몬드 패치(사진)'는 부드러운 촉감의 소가죽을 사용해 쓸수록 부드러워지는 고급스러운 사용감의 제품이다. 닥스의 고유 체크패턴을 미세한 나무결 질감의 엠보와 함께 두 가지의 톤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모서리 부분에 체크패치를 배색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기존 닥스의 하우스체크를 조금 더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디자인의 포인트다. 기본 사이즈의 반지갑이고, 엠보 가공으로 스크래치에 강하다. 다크브라운, 네이비, 브라운, 블루, 라이트브라운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마에스트로에서는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피케 셔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고급 마 소재 100%로 제작돼 통기성이 매우 뛰어나 더운 여름철 활용하기에 좋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네이비,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23만5000원이다.
또 마에스트로는 이탈리아 직수입 린넨 소재를 사용한 가볍고 독특한 색감의 니트 넥타이도 선보였다.

햇빛을 반사하고 적당한 빛을 투과시키는 린넨 소재의 특성을 잘 살려 여름철에 착용해도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린, 베이지, 블루의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9만5000원이다.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