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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셀프디스, “더 비호감될까봐 국내에서 가수활동 안해”



장근석이 셀프 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버벌진트의 팝스팝스’에서는 배우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버벌진트는 최근 아시아, 유럽 등에서 가수로 활약하고 있는 장근석에게 한국에서도 가수로 활동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장근석은 “안 그래도 비호감인데 춤추면 더 비호감이 될까봐 조용히 연기만 하려고 한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올해 초 장근석 다큐를 통해 이미지를 회복했는데 최근 다시 비호감으로 돌아갔다”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또한 장근석은 버벌진트의 라디오 첫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새벽 4시에 버벌지트에게 ‘저 KBS에서 라디오 해요’라고 문자가 와서 ‘첫방 게스트 고고’라고 답장했다”라며 “술 취해 말 한번 잘못해서 11시에 KBS에 왔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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