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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서울국제신약포럼 12일 열립니다

[社告] 서울국제신약포럼 12일 열립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12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창조경제 시대와 신약 연구개발(R&D)'이라는 주제로 제5회 서울국제신약포럼을 개최합니다.

신약개발과 해외진출에 초점을 맞춘 국내 제약사들이 다국적 제약사 차원을 넘어 초국적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도 '2020년 세계 7위 제약산업 육성'의 비전을 담은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원을 늘릴 계획입니다.

그러나 지난 30여년 동안 19개 토종 신약을 개발했는데도 국내 제약업계의 세계적인 혁신신약은 아직 첫발을 떼지 못한 실정입니다. 이제 국내 제약사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신약' 개발에 나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제약시장의 신약개발 트렌드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입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들이 R&D·상업화 과정에서 대학이나 연구소 등의 외부 기술과 지식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비용과 시간 리스크를 줄이면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이러한 신약개발 트렌드 변화를 소개하고 글로벌 혁신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정부와 제약업계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제5회 서울국제신약포럼

■일 시:2013년 6월 12일(수요일) 오전 9시~오후 4시

■장 소: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 그랜드볼룸

■주 최:파이낸셜뉴스, 한국화학연구원

■후 원: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

안전처,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

의약산업협회, 대한약사회

■문 의:서울국제신약포럼 사무국

전화:(02)2003-7331·7332 e메일:bs.cha@fnnews.com

사전등록 신청 www.fnnews.biz

■협 찬: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