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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中서 교통사고.. 운전자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 들이 받아

하리수, 中서 교통사고.. 운전자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 들이 받아

방송인 하리수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하리수는 지난 16일 중국 항주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초청받아 주최 측에서 준비한 차량을 타고 항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중국인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면서 인근 가드레일을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하리수와 소속사 관계자 등이 타고 있던 차량은 앞과 뒤가 크게 손상됐다.


다행히 하리수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병원으로 가서 응급 치료를 받은 뒤 다음날인 17일 예정된 스케쥴을 모두 소화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리수는 트랜스젠더의 성과 사랑을 다룬 영화 '도색'의 개봉을 9월 앞두고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