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주연 폴 워커 자동차 사고로 사망


할리우드 명배우 폴 워커가 사망했다.

11월30일(미국현지시간) 현지보도에 따르면 배우 폴 워커가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40세.

폴 위커는 자동차 사고로 나무에 출동했으며, 이후 차량은 불길에 휩싸여 폭파됐다.

폴 위커는 차량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폴 워커는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배우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하며 한국 팬과 친숙한 그는 이번 영화 ‘분노의 질구7’와 ‘브랙맨션’의 유작이 됐다.



/황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