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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이 정일우에게 조민기와 자신의 인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는 서진기(조민기 분)가 김한주(김상중 분)에게 서도영(정일우 분)과 김백원(유이 분)이 만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김한주는 서도영과 김백원이 돌아오자 서도영을 따로 불러 이 이야기를 하며 김백원과 만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서도영은 서진기의 반대는 상관없이 자신이 김백원을 지킬 수 있다고 했지만 김한주는 김백원이 받게 될 상처를 걱정했다.
하지만 서도영은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인 김백원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김한주에 약속했고 김한주는 서진기와 자신이 같은 고아원에서 자랐고 한때는 서진기의 형이었다며 인연을 고백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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