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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연인’ 가인, 과거 이상형 화제 “뇌가 섹시한 남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09 15:00

수정 2014.10.28 00:18



가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9일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배우 주지훈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2월25일 가인이 출연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가인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식적인 사람 안 좋아한다. 유식하고 지적인 남자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기자나 평론가 스타일 좋아하냐”라고 묻자, 가인은 “상관없다.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허지웅이나 성시경 같은 사람이 굉장히 섹시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뇌가 섹시한 남자가 좋은가보다”고 거들었고, 가인은 동의를 표했다.


한편 가인과 주지훈은 약 한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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