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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출국 전 도란도란 수다타임'


배우 김태희가 13일 오전 중국 드라마 '서성왕희지'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항저우로 출국했다.

‘서성왕희지’는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서예가인 왕희지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중 김태희는 왕희지의 부인 씨루이 역을 맡았다.

한편 김태희는 오는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항저우 세트장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이후 본격적인 중국활동과 연말 국내활동을 동시에 이어나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eachyoon@starnnews.com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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