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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 한양수자인 536가구,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한양이 4일 경기 시흥시 논곡동 '목감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시흥시 논곡·목감동 일대 17년 만의 민간분양으로 지하 1층, 지상 19~27층 총 7개동, 전용면적 59㎡ 376가구, 71㎡A 27가구, 71㎡B 27가구, 84㎡ 106가구 등 총 536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90만원대 수준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 및 계약금 분납제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목감 한양수자인'은 교통호재와 더불어 풍부한 도로망을 통한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환경을 갖췄다. '목감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은 코스트코 광명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1899-2667. 김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