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갤러리아百 ‘미스 비브 서울’ 단독 판매

갤러리아百 ‘미스 비브 서울’ 단독 판매

갤러리아명품관이 '미스 비브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을 단독 판매한다.

갤러리아명품관은 프랑스 럭셔리 부틱 로저 비비에가 한국 고객을 위해 제작한 라인을 17일부터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미스 비브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은 로저 비비에의 대표 백 라인인 미스 비브를, 한국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은 생기 넘치는 '에시드 그린', '라이트 그레이', '로즈 핑크'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300만원대로 총 14개 한정 제작된다.

로저 비비에의 '미스 비브'는 전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 사르코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라인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정사각형의 버클을 더해 구조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색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