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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천공 발견, 경찰 진료기록 확보 ‘소장에 1cm 크기’



故신해철의 소장에서 천공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에 올랐다.

지난 10월31일 故신해철의 부인은 故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진행한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했다.


1일 송파경찰서는 故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진행한 병원에 수사관 8명을 보내 故신해철이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진료기록을 확보했다.

이러한 가운데 해당 진료기록을 통해 故신해철의 소장에서 1cm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 때문에 염증이 발생한 것이라고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故신해철의 시신은 현재 서울아산병원에 안치되어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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