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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강소기업 프로젝트

【 창원=강재순 기자】창원시는 새로운 성장동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경쟁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정충실 창원시 경제재정국장은 "창원시의 산업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시는 경남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지원청, 재료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등 지역소재 24개 기업지원기관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강소기업 육성협의회, 기업지원 전문가가 모인 실무협의회를 각각 구성해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실제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종합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kjs0105@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