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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철음식, 도루묵·꼬막 선정.. 효능은?

11월 제철음식

11월 제철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30일 해양수산부는 11월 제철 수산물로 도루묵과 꼬막이 선정됐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도루묵은 뼈와 치아조직의 구성성분인 인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물질대사를 왕성하게 해 체내에 산과 알칼리가 평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꼬막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고 무기질도 풍부하다. 또 담석의 용해나 간장의 해독작용, 체내 콜레스테롤 저하, 심장기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 성분도 많이 갖고 있다.


이외에도 배추, 고등어, 굴, 사과, 홍합, 무, 꽁치, 대하, 삼치, 유자, 석류, 귤 등이 11월 제철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