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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효리, 셀프 디스 “우리는 주현이만 95점 가능”



무한도전 이효리가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개성을 담아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 정형돈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의 출연 가수 섭외에 나선 가운데 이효리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토토가’는 90년대 추억의 가수들이 모여 경연을 펼치자는 취지로 대신 노래방에서 자신의 노래를 불러 95점 이상을 맞아야 출연을 할 수 있다는 룰이있다.

유재석이 이 룰을 설명하자 이효리는 “우리는 옥주현만 95점을 넘지 않을까?”라고 스스로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의 전원생활을 공개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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