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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허우린 ITU 신임총장 부산시 '명예시민증' 받아

부산시는 4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자오허우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신임 사무총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중국 출신인 자오허우린 사무총장은 지난달 23일 ITU 전권회의 본회의에서 압도적인 지지로(97.4% 찬성) 새 사무총장에 당선됐다.

그는 2015년 1월부터 4년간 정보통신분야 세계 최대 국제기구인 ITU 운영과 의사결정 과정을 총괄한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