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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카피센터 250호점 오픈

더블에이, 카피센터 250호점 오픈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Double A)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더블에이 카피센터 250호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더블에이 카피센터는 주변 학원가의 중고등학생과 건축 사무소, 디자인 사무소 등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품질이 우수한 더블에이 복사용지를 활용해 질 높은 인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 카피센터는 총 면적 52.8㎡의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구성해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롭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더블에이 제지사업 총괄 띠라윗 리타본 부회장은 직접 매장을 방문해 더블에이 카피센터 250호점 하도윤 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오픈 세레모니를 펼치고, 축하 메시지와 함께 효율적인 인쇄 업체 운영 솔루션 및 노하우를 전달했다.


띠라윗 리타본 더블에이 제지사업 총괄 부회장은 "더블에이는 이르면 내년 안에 국내 300호점까지 개점할 계획"이라며, "더블에이 카피센터는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고품질의 제품과 체계화된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블에이 카피센터 250호점 하도윤 점장은 "지난 8월에 개최된 더블에이 카피센터 세미나 참석을 계기로 더블에이의 비전과 가능성에 신뢰를 얻어 250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실제로 오픈과 동시에 근처 서울올림픽공원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더블에이 카피센터에 관한 문의사항은 더블에이 공식 홈페이지(www.doublea.com/kr) 또는 대표번호(02-515-9128)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