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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월 기념행사' 모바일 앱서 응모 가능

오픈마켓 11번가는 11월을 맞아 총 10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연중 최대 규모 행사인 '11월은 무조건 11번가'를 진행한다.

최근 오픈마켓에서도 소셜커머스처럼 일부 상품을 추천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으면서, 11번가도 자사 큐레이션서비스인 '쇼킹딜십일시'의 브랜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11번가는 모바일을 통한 쇼킹딜십일시 거래액이 60%인점을 반영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쇼킹딜십일시 모바일 앱(APP)에서 '십일시'라고 많이 외친 1등부터 1100등에게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1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하루 한번 '십일시'를 외친 데시벨만큼 11번가 포인트를 지급해준다. 오프라인에서는 농구장, 영화관, 서울 강남역, 명동 등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시벨 대결'도 진행한다.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