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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이정재 활약상+신하균 게임판 실체 담은 2차 예고편



이정재-신하균 주연의 ‘빅매치’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빅매치’가 메인 포스터에 이어 긴박감 넘치는 액션이 통쾌한 쾌감을 전하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 분)’의 초특급 활약상과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 분)’가 설계한 거대한 게임판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형, 그리고 한 순간 용의자로 몰린 ‘최익호’에게 서서히 계략을 드러내는 천재 악당 ‘에이스’, 이들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뒤이어 시선을 압도하는 ‘에이스’의 카리스마와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한 에너지의 ‘최익호’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이번 예고편은 도심 속 거대한 게임판 속에서 오직 형을 구하기 위해 쉴 틈 없이 질주하는 ‘최익호’의 모습을 빠른 호흡으로 담아내 통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강 연기군단이 선보이는 각양각색 캐릭터의 개성까지 더해져 그들이 펼칠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의 목숨을 건 질주와 화려한 액션을 생생하게 담아내 궁금증을 자극하는 2차 예고편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 서울역 등 서울 랜드마크를 아우르는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최첨단 게임판을 구현해낸 CG가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기도.

한편 이정재와 신하균, 이성민, 보아,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 등 최강 연기군단의 완벽한 호흡이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빅매치’는 내달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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