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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옴므, '토탈 리차지' 라인 출시

비오템 옴므, '토탈 리차지' 라인 출시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가 지친 남성 피부의 에너지를 강력하게 충전해 활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토탈 리차지(Total Recharge)' 라인(사진)을 새롭게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토탈 리차지' 라인은 인삼 추출물, 카페인, 구아라나의 3중 에너지 복합체와 비타민, 활성 스파 플랑크톤 등의 성분을 포함해 피부의 에너지를 빠르게 충전하고 활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토탈 리차지 웨이크 업 클렌저', '토탈 리차지 에너지 스타터 토너', '토탈 리차지 에너지 부스터 모이스춰라이저', '토탈 리차지 아이 롤온'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클렌징부터 보습, 눈가 피부까지 종합 관리가 가능하다. '토탈 리차지 웨이크 업 클렌저'는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클렌징 제품으로, 인삼과 민트 추출물이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피로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며 민트향이 기분까지 산뜻하게 바꿔준다. 가격은 제품별로 3만6000~6만2000원대.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