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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1면] 파이낸셜뉴스 4일자 1면, '모뉴엘 후폭풍' 中企 대출시장 급랭 외

파이낸셜뉴스 4일자 1면에는 모뉴엘 부실대출 사태 이후 은행권에서 '제2의 모뉴엘' 사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아이폰6발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무력화 사태에 대한 시장조사에 착수했다. 시행 한 달여만에 벌어진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내리겠다는 것.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전·월세 주택과 6억원 이상 9억원 미만 주택의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현행 대비 최대 절반까지 낮아진다. 국토교통부가 밝힌 '부동산 중개수수료체계 개선안'에 따라서다.



'엔저 공습'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양적완화 결정 여파로 3일 원·엔 재정환율은 장중 한때 100엔당 945.06원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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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w@fnnews.com 김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