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곽정은·장기하, 손잡고 커플운동 눈길

곽정은·장기하, 손잡고 커플운동 눈길


곽정은과 장기하가 손을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매직아이' 녹화에서 곽정은은 자신이 현재 꽂혀 있는 것으로 '여자의 근육'을 꼽았다.

곽정은은 30대의 나이에 지적인 면모, 솔직한 성격은 물론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라인을 자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촬영 당시 곽정은은 '여자의 근육'에 꽂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등장한 PT 전문가는 TV 앞 시청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용한 커플 운동 자세를 소개했다.

이어 곽정은을 비롯한 게스트들과 '매직아이' 4MC가 직접 운동자세 체험에 나섰다.

가장 먼저 스튜디오 중앙에 나선 곽정은과 장기하는 서로 한쪽 손을 마주 잡은 채 무릎을 굽히는 고난도 자세에 도전했다. 머뭇거리던 장기하 역시 차츰 완벽한 운동자세를 완성해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방송은 4일 오후 11시.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