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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지스타 2014’] 엔씨소프트, '미래와 비전 하나로' 슬로건

200부스 대형 전시관 꾸려

[제10회 ‘지스타 2014’] 엔씨소프트, '미래와 비전 하나로'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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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엔씨소프트의 지스타 참가 슬로건으로 미래와 비전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G-STAR) 2014'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200부스의 대형 전시관을 꾸리며 차기 대작 등 다수의 신작을 선보인다.

초대형 전시관에서 차기 대작 '리니지이터널(Lineage Eternal)'과 지금까지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 혼(Project HON)' 외 다수의 신작이 대중에 공개된다.

리니지이터널은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2011년 지스타에서 영상으로 일반에 처음 공개됐다. 공개 당시 압도적인 대규모 전투와 진화된 전투 시스템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다. 이번 지스타에선 체험 버전이 최초로 공개된다.

대규모 시연존(zone)에서 동시에 100여 명의 방문객이 리니지이터널을 직접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혼은 거대 메카닉(전투기계) 병기를 소재로 한 대작 게임이다. 기술 구현이나 장르 측면에서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지스타를 총괄하고 있는 김택헌 최고책임자(CBO)는 "앞으로 엔씨소프트가 보여줄 거침없는 도전과 변화의 모습을 신작에 담아냈다"며 "신작을 직접 체험하는 것 외에도 대형 영상관 등 새로운 형태로 게임을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별성"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출전을 기념해 NC 다이노스, iFace(아이페이스)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지스타 현장에서 NC 다이노스는 구단 홍보와 상품 판매를 위한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오는 21일에는 NC다이노스의 나성범, 이재학, 박민우 선수가 지스타 현장에 깜짝 방문해 사인회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