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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을 알리는 음악분수

초여름을 알리는 음악분수

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를 찾은 어린이들이 올해 처음으로 가동된 음악분수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시는 뚝섬공원 음악분수를 비롯해 여의도공원 수상분수, 난지공원 겨울분수를 이달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가동할 예정이다. 사진=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