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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본회의 처리 공무원연금 개혁안, 현행 제도 유지보다 321조원 절감

6일 본회의 처리 공무원연금 개혁안, 현행 제도 유지보다 321조원 절감


6일 본회의 처리오는 6일 본회의 처리되는 공무원연금개혁안이 현행 제도를 유지했을때 보다 321조 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여야는 국회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 활동이 종료되는 2일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3+3 회동을 갖고 전날 실무기구가 극적으로 타결한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최종 추인하고 합의문에 서명했다.월 평균 3백만 원을 받은 30년 재직 공무원은 매월 내는 돈이 기존 21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느는 반면, 받는 돈은 171만 원에서 153만 원으로 줄게 된다.한편 실무기구는 이를 통해 총재정 부담이 오는 2085년까지 향후 70년 동안 1666조 원이 소요돼 현행 제도를 유지할 때보다 321조 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