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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전국 분양시장도 숨고르기

전국 분양시장이 연휴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이번 주는 전국 9개 단지, 5461가구가 분양되며 견본주택은 19개 단지가 개관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양이 오는 6일 경기 이천시 증포동 3블록에 짓는 증포새도시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72~84㎡, 총 354가구가 공급된다.

7일에는 SK건설이 경기 화성시 기산2지구에 짓는 전용 59~84㎡, 총 1196가구 규모의 신동탄SK뷰파크2차를 분양한다. 전용별로 59㎡A 374가구, 59㎡B 94가구, 84㎡A 232가구, 84㎡B 338가구, 84㎡C 158가구 등이다.

금강주택은 같은 날 동탄2신도시 A64블록에 짓는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2차를 분양한다. 전용 69~84㎡, 총 908가구 규모다.

제일건설은 인천 청라국제도시 A12블록에 전용 74~99㎡, 총 1581가구로 구성되는 청라제일풍경채에듀앤파크를 분양한다.
전용별로 74㎡ 203가구, 84㎡ 1209가구, 99㎡ 169가구 등이다.

세영종합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27-53번지 일대에 짓는 전용 59~84㎡, 총 231가구 규모의 대공원코아루파크베르를, EG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42블록에 전용 72~84㎡, 총 625가구의 양산신도시5차EGThe1을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의 경우 7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대방노블랜드8차(50블록)가 개관된다. 8일에는 수도권 12곳, 지방 6곳에서 개관된다,

박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