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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사업자 수금관리 서비스 'NH 수금박사'출시

사진출처: NH농협은행
사진출처: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사업자가 국내 은행계좌의 거래내역 관리는 물론 미수금 입금 현황까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NH수금박사' 서비스를 6일 출시한다.

5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NH수금박사'는 사업자 전용 수금관리 서비스로서 입출금내역조회 기능과 수금내역관리 기능을 포함한다. 입출금내역조회 기능은 농협은행 계좌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은행의 계좌를 등록 및 관리하는 기능이며, 수금내역관리 기능을 통해 다수의 거래처로부터 빈번히 입금되는 미수금 현황을 매번 인터넷뱅킹 등에 접속하지 않고도 버튼 한 번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외근이 많은 사업주나 영업사원은 스마트폰을 통해 수금 알림도 받을 수 있어서, 다수의 입금 확인이 필요한 월말 등에 미수금 관리 업무를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NH수금박사' 서비스는 NH농협은행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7월 말까지 신규 가입하는 기업에게는 올해 말까지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 인터넷뱅킹(https://banking.nonghyup.com)과 전용콜센터(1600-8967) 혹은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jeon@fnnews.com 전선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