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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알바생 찾아 선물 주는 '천국의 우체통'프로젝트 열어

알바천국, 알바생 찾아 선물 주는 '천국의 우체통'프로젝트 열어

대한민국 아르바이트생들의 행복 충전을 위한 연간 1000만 원 규모의 해피 기빙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은 일과 학업, 구직활동 등으로 지친 모든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메시지와 함께 깜짝 선물 배달까지 펼치는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천국의 우체통'은 아르바이트생들의 소원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받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알바천국만의 메신저를 상징하며, 올해부터 매년 1가지씩의 테마를 주제로 아르바이트생의 행복과 힐링을 돕는 연간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는 신청자가 직접 아르바이트생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결정하고, 알바천국은 이들을 위한 메신저가 되어 평소에 전하지 못한 사연과 마음을 담아 대신 선물을 전하며 소통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됐다. 무엇보다 접수된 사연 중 훈훈하고 재미있는 사연을 선정해 알바천국 직원인 '노란 산타'가 직접 선물을 싣고 찾아가 배달하는 깜짝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 대상자를 위한 선물을 적어 천국의 우체통에 짧은 사연과 함께 메시지를 남기면 되며 선물 대상은 본인도 가능하다.
참여자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선물까지 자유롭게 적을 수 있으며, 선물 규모는 연간 총 2회 1000만 원 상당으로 진행된다. 희망하는 선물과 함께 천국의 우체통에 남긴 메시지를 편지에 담아 알바천국이 직접 발송한다.

천국의 우체통을 통한 선물과 사연 접수는 알바천국 홈페이지(event.alba.co.kr/event/376)에서 26일까지 남길 수 있다.

tinap@fnnews.com 박나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