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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성동구에 복합문화공간 '언더 스탠드 에비뉴' 착공

롯데면세점, 성동구에 복합문화공간 '언더 스탠드 에비뉴' 착공

롯데면세점은 성동구, ARCON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언더 스탠드 에비뉴'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언더 스탠드 에비뉴는 롯데면세점이 기부한 102억 원의 기금으로 서울시 성동구 유휴부지 3967㎡에 중고 컨테이너 100여 개를 활용해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왼쪽 2번째부터)허인정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 이사장,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관계자가 7가지 사회공헌프로젝트가 적힌 퍼즐박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