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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액셀러레이팅 캠프' 성료

경남은행 구삼조 부행장(두번째열 왼쪽 다섯번째)과 경남중소기업청 엄진엽 청장(두번째열 왼쪽 네번째). 동남권산학협력중계센터 김기범 센터장(두번째열 왼쪽 세번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김용석 사무국장(두번째열 왼쪽 여섯번째)이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액셀러레이팅 캠프에 참가한 예비 청년창업자 15개팀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남은행 구삼조 부행장(두번째열 왼쪽 다섯번째)과 경남중소기업청 엄진엽 청장(두번째열 왼쪽 네번째). 동남권산학협력중계센터 김기범 센터장(두번째열 왼쪽 세번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김용석 사무국장(두번째열 왼쪽 여섯번째)이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액셀러레이팅 캠프에 참가한 예비 청년창업자 15개팀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경남중소기업청,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상대학교와 공동 개최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액셀러레이팅 캠프'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20일 3박4일간 경남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캠프는 액셀러레이팅 입문교육을 통해 아이디어 검증과 마켓분석 등 비즈니스 모델을 1차로 검증 받은 예비 청년창업자 15개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담당 전문가와 상호 피드백 방식으로 참여형 워크숍과 강연을 함께 하며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 했다.
또 마지막날에는 경남은행 후원으로 총상금 900만원이 걸린 비즈니스 모델 발표 경진대회가 진행돼 최우수 1팀(300만원)과 우수 2팀(각 200만원). 장려2팀(각 100만원) 등을 가려 시상이 열렸다.

최종 선발된 5개 아이템은 분야별 전문가를 통한 피드백 방식의 심화 액셀러레이팅이 지원된다. 이 밖에 경남창조혁신센터 입주 연계와 경남창업벤처포럼을 통한 엔젤투자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