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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들 3박 4일간'온누리'사랑 전파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19일부터 3박4일간 대구지역에서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공사 이종호 부사장(오른쪽 두번째)은 사회복지시설의 열효율개선사업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현판을 걸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19일부터 3박4일간 대구지역에서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공사 이종호 부사장(오른쪽 두번째)은 사회복지시설의 열효율개선사업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현판을 걸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임직원들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 대구지역에서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 및 전국 100여개 대학에서 선발된 대학생봉사단이 함께 참여, 경로당 1개소와 독거어르신 주택 3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온누리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 매년 20억원 이상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등의 난방효율 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사회복지시설 100개소와 저소득가정 50개소를 선발해 지원했다.

이종호 가스공사 부사장은 '일회성의 단편적인 봉사활동을 벗어나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