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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성분, ‘충치의 제왕’ 초콜릿 속의 ‘불소’ 충치 예방 효과가?

초콜릿의 성분, ‘충치의 제왕’ 초콜릿 속의 ‘불소’ 충치 예방 효과가?


초콜릿의 성분
초콜릿의 성분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초콜릿은 열량이 높고 단맛이 강해 건강에 안 좋다는 인식이 많다. 하지만 초콜릿의 성분 중 건강에 도움 되는 부분이 있다.
당이 적은 초콜릿은 충치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일본에서 초콜릿과 치아를 연구한 결과, 카카오 껍질이 충치의 원인인 박테리아 성장을 방해한다고 밝혔다. 초콜릿 속 불소가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고, 타닌과 코코아폴리페놀이 균의 활동을 억제해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효능도 당보다는 카카오 성분이 높은 초콜릿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건강에 도움이 되더라도 다크초콜릿의 과도한 섭취는 삼가야 한다. 체중 증가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 함량이 높아지면 포화지방도 함께 높아진다. 체중 관리 중이라면 1주일에 50g(4~6조각)을 넘지 않아야 한다.
한편 초콜릿의 성분에 대해 네티즌들은 "초콜릿의 성분, 벌써 다 먹었어" "초콜릿의 성분, 너무 좋아요" "초콜릿의 성분,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