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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상승출발 반등 가능성 커져

【 베이징=김홍재 특파원】 지난주부터 폭락 장세가 이어지던 중국 증시가 27일 상승 출발한 뒤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반등 가능성이 커졌다.

27일 상하이·선전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1.73%(50.74포인트) 상승한 2978.03으로 개장한 뒤 오전 10시40분(한국시간 11시40분) 현재 1.48%(43.41포인트) 오른 2970.70을 기록중이다. 또한 전날 1만선이 무너진 선전 성분지수도 1.78%(176.37포인트) 오른 1만76.09로 출발해 하루만에 1만선을 회복한 뒤 같은시간 1.64%(162.49포인트) 상승한 1만62.21에 거래되고 있다.

hjkim@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