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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후폭풍]유럽 증시 소폭 하락 개장

파리 테러 이후 처음 증시가 열린 16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가 소폭 하락한 채 개장했다.

이날 오전 현재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13일)보다 0.60% 하락한 4779.30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39% 하락한 6094.25, 독일 DAX 지수는 0.41% 하락한 1만664.78에 움직이고 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