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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서울 중랑구 ‘화재 피해’ 이재민 지원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서울 중랑소방서에서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랑구 지역 기초수급자에게 구호 물자와 위로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서울 중랑소방서에서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랑구 지역 기초수급자에게 구호 물자와 위로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화재 피해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중랑구 지역 기초수급자를 위해 이불과 주방용품 등 구호 물자와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지역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의 화재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세이프 투게더 하우스(Safe Together Hous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이 18번째로 한화손보는 지난 4월 미아동 화재피해 가정 지원을 시작으로 세이프 투게더 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들이 환절기 화재사고나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갑작스런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이웃에게도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