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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CSV대상..실버택배로 일자리 창출

▲ CJ대한통운 신동휘 부사장(오른쪽)과 산업통상자원부 문동민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J대한통운 신동휘 부사장(오른쪽)과 산업통상자원부 문동민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제2회 한국경영학회 CSV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를 통해 회사의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를 연계, 모범적인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CJ대한통운은 2013년 전담조직인 CSV경영팀을 신설, 차별화된 CSV사업모델 발굴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실버택배는 회사의 핵심 사업과 연계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CSV모델로서, 사회문제에 대한 구조적인 해결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CJ대한통운의 대표적인 CSV사업이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 사업에는 서울, 부산, 경남 등 11개 시, 70여 개 거점에서 500여 명의 시니어 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