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포럼 최신원 회장 등 150여명 참석

최신원 SKC회장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는 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1세기 한국-브라질 프론티어 포럼 2015'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신원 SKC 회장 겸 브라질 명예영사와 브루누 까힐류 주한 브라질 대사대리, 외교부, 브라질 관련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제4회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 및 '제 3회 브라질 유학생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2부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7위의 경제대국이자 우리의 핵심 협력파트너로 대기업뿐 아니라 유망한 중소, 중견기업들도 계속 진출하고 있다"면서 "'21세기 한국-브라질 프론티어 포럼 2015'은 한국-브라질 양국 간의 21세기 미래 지향적 협력관계, 특히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제공하며 민간 외교를 실천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는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브라질 간 교류 증진과 협력 강화,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1년 6월에 설립된 순수민간단체다.

kkskim@fnnews.com 김기석 기자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포럼 최신원 회장 등 15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