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카시트 다이치, 제 30회 베페 베이비페어 성료

대한민국 판매 1위 카시트 다이치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30회 베페 베이비페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다이치는 2016년 하반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이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자사 베스트셀러 제품인 '퍼스트세븐'과 '퍼스트세븐 터치픽스'의 오가닉 라인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투톤의 멜란지 패브릭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치의 스테디셀러 카시트 '디가드 주니어'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이치의 안전 카시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듀웰 시즌 2'는 안전성이 강화된 '듀웰 시즌 2 올인원(ISOFIX)'로 업그레이드 돼 영아용 카시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듀웰 시즌 2 올인원(ISOFIX)은 인체공학적 특징을 배가 시킨 일체형 라이너로 제작된 이너시트가 적용돼 있어 유아의 머리와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현장 방문 구매자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안심육아 필수품'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스페셜 증정품은 화학성분 없는 우리아기 물티슈 '물따로'와 깨끗한 나라 '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유니베라 '허그', 작지만 강한 육아 필수 식기 브랜드 '에디슨' 등으로 구성됐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