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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구암공원서 허준축제 7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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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9일부터 서울 강서구 가양동 구암공원 일원에서 허준축제가 열린다.

강서구는 이번 축제가 동의보감과 허준선생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강서구는 최근 중앙정부로부터 강서 미라클메디(의료관광)특구로 지정돼 올해 축제가 어느해 보다 뜻깊게 진행된다고 전했다.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건강과 지구촌문화를 결합하고 한의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는 것이다.

축제는 허준과 동의보감 등 한의학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허준관, 동의보감관, 혜민서체험관, 약초저잣거리마당 등 독립된 주제관이 운영된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